나라장터(g2b)와 S2B 학교장터, 뭐가 다른가요?
나라장터(g2b)와 S2B 학교장터의 역할을 선택표로 비교하고, 학교가 계약 경로를 정하기 전에 확인할 행정 기준과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조건·근거 확인 2026-09-07 · 확인 범위 보기결론부터
발주 주체와 지정 시스템을 먼저 확인하고, 서비스명·계정 수·기간이 적힌 견적서를 들고 행정실에 계약 경로를 물어보세요. 금액·조항 판단은 최신 교육청 지침으로 다시 확인해야 해요.
상품·기간·계정 수만 고르면 공급자 정보까지 채워진 견적서가 나와요.
선택에 필요한 기준
구매 경로 선택
| 이럴 때 | 확인할 곳 |
|---|---|
| 발주 문서에 나라장터 공고번호·KONEPS 절차가 적혀 있다 | 나라장터에서 공고와 계약 조건 |
| 행정실이 S2B 등록 상품·견적 비교를 안내했다 | S2B에서 같은 상품의 등록 상태와 공급 조건 |
| 아직 아무 안내도 없다 | 계약 담당자에게 발주 주체와 적용 지침을 먼저 물어보기 |
표가 잘리면 좌우로 넘겨요. 키보드는 표를 선택한 뒤 방향키로 볼 수 있어요.
배경 읽기
나라장터와 S2B 학교장터는 모두 전자조달에 쓰이지만, 같은 사이트의 두 메뉴는 아니에요. 나라장터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이고 S2B는 별도 학교장터예요. 다만 기관 이름만 보고 계약 경로를 자동으로 정하면 안 돼요. 발주 주체, 계약 방식, 소속 교육청 지침을 함께 확인한 뒤 행정실이 승인한 경로를 선택해야 해요.
필요한 부분 찾기
두 시스템은 무엇부터 다른가요?
나라장터와 학교장터, 뭐가 다른가요?
둘은 같은 시스템의 다른 메뉴가 아니라 운영 주체가 다른 별개 창구예요. 어느 쪽으로 갈지는 기관 유형이 아니라 이번 계약의 발주 주체가 정합니다.
나라장터(g2b)는 조달청이 운영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KONEPS)이에요. 입찰공고부터 낙찰자 선정, 계약, 대금 지급까지 한 창구에서 처리해요. S2B 학교장터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따로 운영하는 교육기관용 전자조달 서비스라 주소도 절차도 다릅니다.
한쪽에서 찾은 상품이나 공고만으로 다른 시스템의 등록·계약 조건까지 같다고 보면 안 돼요. 이번 발주 문서의 공고번호와 지정 경로를 확인하세요. 교육청 공동 사업도 나라장터를 무조건 쓰는 것으로 단정하지 않고, 공고에 적힌 시스템과 담당자 안내를 따릅니다.
나라장터와 S2B, 어떤 표로 고르면 될까요?
어느 쪽으로 가야 하나요?
기관 유형이 아니라 이번 계약의 발주 주체와 행정실이 지정한 경로로 정해요.
기관 유형만으로 정하면 품의를 다시 올리게 되는 일이 생겨요. 같은 AI 구독이라도 학교 단독 구매인지 교육청 공동 사업인지에 따라 검토 경로가 갈려요.
학교라는 이유만으로 S2B를 고르면 될까요?
그렇게 단정하면 안 돼요. 초·중등교육법은 학교회계의 설치·운영 틀을 두고 있지만, 실제 계약 방법과 전자조달 경로는 계약 대상, 발주 주체, 학교 유형, 소속 교육청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글은 특정 금액이나 계약 조항을 판정하는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견적을 받기 전과 품의를 올리기 전에 행정실·계약 담당자에게 '이번 구독은 어느 시스템과 어떤 서류로 진행하는가'를 확인하세요. 금액 기준이나 조항은 개정될 수 있으니 최신 교육청 지침도 함께 봐야 해요.
행정실에 무엇을 가져가면 결정이 빨라질까요?
한 장으로 정리한다
서비스명, 사용 목적, 계정 수, 이용 예정 기간 네 가지면 충분해요.
견적서를 붙인다
금액이 적힌 문서가 있어야 행정실이 경로를 판단할 수 있어요.
행정실에 경로를 묻는다
전자조달 경로, 필요한 증빙, 계약 담당자 세 가지를 확인해요.
지정된 쪽에서 조건을 다시 본다
S2B라면 그 상품의 등록 상태를, 나라장터라면 공고 담당자의 안내를 따라요.
행정실에 이렇게 물어보세요
이번 AI 구독 건은 어느 전자조달 경로로 진행할까요? - 서비스: (서비스명) - 계정 수 / 기간: (N개 / N개월) - 견적서: 첨부 필요한 증빙과 계약 담당자도 함께 알려주시면 맞춰 준비하겠습니다.
그대로 복사해 메신저나 메일에 붙여넣으면 돼요.
적용할 때 참고해요
전자조달 시스템을 고르는 일은 기관 이름 맞히기가 아니라 이번 계약의 발주 경로를 확인하는 일이에요. 시스템을 먼저 고르기보다 행정실의 계약 기준을 먼저 받아야 재작업이 줄어요.
상황별 적용과 확인
- 발주 문서에 적힌 시스템명과 접속 주소를 먼저 확인하세요.
- 학교 유형만으로 G2B·S2B를 단정하지 말고 발주 주체를 확인하세요.
- 금액 기준이나 계약 조항은 행정실·교육청의 최신 지침으로 확인하세요.
- 서비스명·계정 수·기간이 적힌 견적서를 준비한 뒤 계약 경로를 문의하세요.
- 1. 발주 주체 적기
- 학교 단독 구매인지 교육청·기관 공동 사업인지 한 줄로 적어요.
- 2. 시스템 지정 확인하기
- 공고문·행정실 안내에서 나라장터와 S2B 중 지정된 경로가 있는지 찾아요.
- 3. 견적 조건 맞추기
- 계정 수와 기간을 정리하고 지정된 경로의 상품·공급 조건과 비교해요.
- 4. 행정실 확인 남기기
- 계약 방식과 필요한 증빙을 최신 교육청 지침 기준으로 확인해 기록해요.
- 이번 구매의 발주 주체를 확인했는가?
- 공고나 내부 안내에 전자조달 시스템이 지정돼 있는가?
- 같은 상품의 계정 수·기간·공급 조건을 확인했는가?
- 특정 금액이나 조항을 오래된 자료로 단정하지 않았는가?
- 행정실 또는 교육청 담당자의 최신 안내를 받았는가?
관련 도구와 자료
품의 준비상품 후보와 공개 서식을 모아 담당자에게 전달해요
이 브라우저에만 최대 90일간 보관해요. 옵션 선택은 30일간 기억하고, 가격은 열 때 다시 확인해요.
이 글의 자료
행정실에 이렇게 물어보세요
이번 AI 구독 건은 어느 전자조달 경로로 진행할까요? - 서비스: (서비스명) - 계정 수 / 기간: (N개 / N개월) - 견적서: 첨부 필요한 증빙과 계약 담당자도 함께 알려주시면 맞춰 준비하겠습니다.
후보·문장·서식을 담으면 여러 글의 자료를 한곳에서 정리할 수 있어요.
조건과 근거를 확인했어요
공식 원문 대조 · 아래 범위의 조건 확인
나라장터·S2B 운영 주체와 학교회계 범위
두 시스템의 운영 주체와 학교회계 근거를 확인하고, 계약마다 공고에 적힌 경로를 따르도록 고쳤어요.
대조한 공식 원문 보기
- e나라지표 나라장터 운영실적 (새 창)
명시한 범위 확인
- S2B 이용약관 (새 창)
명시한 범위 확인
- 초·중등교육법 제30조의2·제30조의3 (새 창)
명시한 범위 확인
확인일은 글 작성일·실측일과 달라요. 현재 판매 견적과 학교별 적용 조건은 구매 전에 다시 확인해요.
근거와 참고자료
서비스 조건은 아래 원문에서 확인해요. 글의 수정일과 각 자료의 확인 시점은 다를 수 있어요.
- 나라장터(조달청) (새 창)
- S2B 학교장터 (새 창)
S2B가 별도 학교장터라는 점과 실제 등록 상태를 확인할 출발점으로 사용했어요.
- e-나라지표 · 나라장터 운영실적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KONEPS) (새 창)
나라장터의 운영 주체와 전자조달 단일창구 역할을 확인했어요.
- 국가법령정보센터 · 초·중등교육법 제30조의2·제30조의3 (학교회계의 설치·운영) (새 창)
학교회계의 법률상 틀만 확인하고 개별 계약 방식은 단정하지 않았어요.